💡 여행 팁
eSIM과 USIM, 어떤 방식이 좋을까요?
2026년 01월 27일
도코코코
(수정: 2026.03.26)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편리한 일본 여행을 도와주는 일본 여행 올인원 가이드 도코코코입니다.
해외여행에서 데이터를 사용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무것도 모르는 곳에서 통신과 검색이 안 되는 것은 정말 공포스러운 상황일 것입니다.
편리한 여행을 위해서는 필수로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서비스를 준비해야 하는데
로밍, 유심, 이심, 포켓 와이파이를 꼽아볼 수 있는데요!
로밍의 경우, 많이 저렴해 졌다고는 하나 아직 나머지 선택지에 비해 가격이 높은 편이라 제외하고
나머지 서비스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eSIM
휴대폰에 장착된 국내 유심을 제거하지 않고, 해외 통신사의 eSIM을 등록하는 방식으로
기존 유심을 분실할 염려가 없고, 한국 유심이 유지되므로 한국 번호의 수신, 발신이 모두 가능합니다.
(안 되는 경우도 있으며, 한국 번호 수신/발신 시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필요시 추가로 충전하여 사용도 가능한 경우도 있고,
구매 후 몇 분 내로 카카오톡과 이메일로 등록 QR코드가 발송되므로 편리합니다.
다만 처음 사용할 경우 낯선 방법이라 어색할 수 있고, eSIM 방식을 지원하는 모델이여야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eSIM 판매처에서 사전에 방법을 안내하고 있고, 구매 이후에도 1대1 문의와 함께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기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보통 일본 내에서 회선이 인식되어야 사용되지만,
간혹 한국에서 활성화 할 경우 그 시점부터 사용 일자가 차감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2. USIM
국내에서 사용하던 유심칩을 제거하고, 일본의 현지 유심을 장착하는 방식입니다.
구형 기기에도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며, 기기 오인식 염려가 적고, 가장 간편한 방식입니다.
자택으로 배송 및 공항에서 구매/수령이 가능하고, 일본에 도착한 이후 유심칩을 장착하기 때문에
사용 일자가 미리 차감될 우려가 없는 것이 장점입니다.
공항이 붐비는 경우가 있어, 자택으로 배송받는걸 추천해드립니다.
다만, 귀국까지 한국 유심칩을 분실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분실했을 경우, 한국에서 다시 유심칩을 발급받아야합니다.
3.포켓 와이파이
와이파이 기기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휴대폰에서 와이파이로 접속하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인 여행보단, 3일 이상의 여행에서 다수 인원 or 다수 기기의 인터넷 접속이 필요할 경우 추천되는 방식입니다.
기기를 대여하는 방식이라 배터리가 방전되지 않게 주의해야하며, 분실 및 파손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배터리가 있기에 반드시 기내 소지 후 탑승해야 하며, 일본 내에서 통화가 불가능하니 이를 유의해야합니다. (로밍으로 통화는 가능합니다.)
eSIM 방식을 지원하는 모델이라면, eSIM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유심 분실 우려가 없고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이죠.
한 번 사용하시고 나면, 다음 여행에서도 바로 eSIM을 구매하시게 될 거라고 장담할 수 있답니다.
일본 통신사의 선정 기준은 단순합니다.
여행지가 어디인지, 예산이 어떤지만 살펴보면 됩니다.
오사카, 도쿄처럼 대도시 여행 계획이라면 5G를 지원하는 아무 통신사를 선택하시면 되는데,
주로 소프트뱅크를 많이 사용합니다.
시골이나 산지로 여행을 가시는 경우, 도코모를 추천해 드립니다.
일본은 국토가 크고 산이 많아 홋카이도 같은 곳의 국도를 타다보면 신호가 끊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산지를 여행하는 코스나 렌터카 여행객의 경우, LTE 속도로 이용이 가능한 도코모를 많이 사용합니다.
다만, 도코모라 하더라도 연결이 안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요금제는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제공되는 데이터가 넉넉한 요금제를 사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여행 중 데이터가 소진되어 난처한 상황에 빠지는 것보단, 하루 몇천 원 정도 더 사용하는게 낫거든요!
여러분의 여행에 맞춘 적절한 방식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즐거운 여행되세요!
여러분들의 편리한 일본 여행을 도와주는 일본 여행 올인원 가이드 도코코코입니다.
해외여행에서 데이터를 사용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무것도 모르는 곳에서 통신과 검색이 안 되는 것은 정말 공포스러운 상황일 것입니다.
편리한 여행을 위해서는 필수로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서비스를 준비해야 하는데
로밍, 유심, 이심, 포켓 와이파이를 꼽아볼 수 있는데요!
로밍의 경우, 많이 저렴해 졌다고는 하나 아직 나머지 선택지에 비해 가격이 높은 편이라 제외하고
나머지 서비스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eSIM
휴대폰에 장착된 국내 유심을 제거하지 않고, 해외 통신사의 eSIM을 등록하는 방식으로
기존 유심을 분실할 염려가 없고, 한국 유심이 유지되므로 한국 번호의 수신, 발신이 모두 가능합니다.
(안 되는 경우도 있으며, 한국 번호 수신/발신 시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필요시 추가로 충전하여 사용도 가능한 경우도 있고,
구매 후 몇 분 내로 카카오톡과 이메일로 등록 QR코드가 발송되므로 편리합니다.
다만 처음 사용할 경우 낯선 방법이라 어색할 수 있고, eSIM 방식을 지원하는 모델이여야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eSIM 판매처에서 사전에 방법을 안내하고 있고, 구매 이후에도 1대1 문의와 함께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기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보통 일본 내에서 회선이 인식되어야 사용되지만,
간혹 한국에서 활성화 할 경우 그 시점부터 사용 일자가 차감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2. USIM
국내에서 사용하던 유심칩을 제거하고, 일본의 현지 유심을 장착하는 방식입니다.
구형 기기에도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며, 기기 오인식 염려가 적고, 가장 간편한 방식입니다.
자택으로 배송 및 공항에서 구매/수령이 가능하고, 일본에 도착한 이후 유심칩을 장착하기 때문에
사용 일자가 미리 차감될 우려가 없는 것이 장점입니다.
공항이 붐비는 경우가 있어, 자택으로 배송받는걸 추천해드립니다.
다만, 귀국까지 한국 유심칩을 분실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분실했을 경우, 한국에서 다시 유심칩을 발급받아야합니다.
3.포켓 와이파이
와이파이 기기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휴대폰에서 와이파이로 접속하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인 여행보단, 3일 이상의 여행에서 다수 인원 or 다수 기기의 인터넷 접속이 필요할 경우 추천되는 방식입니다.
기기를 대여하는 방식이라 배터리가 방전되지 않게 주의해야하며, 분실 및 파손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배터리가 있기에 반드시 기내 소지 후 탑승해야 하며, 일본 내에서 통화가 불가능하니 이를 유의해야합니다. (로밍으로 통화는 가능합니다.)
재팬메이트의 추천
eSIM 방식을 지원하는 모델이라면, eSIM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유심 분실 우려가 없고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이죠.
한 번 사용하시고 나면, 다음 여행에서도 바로 eSIM을 구매하시게 될 거라고 장담할 수 있답니다.
통신사는 어떻게 골라야하죠?
일본 통신사의 선정 기준은 단순합니다.
여행지가 어디인지, 예산이 어떤지만 살펴보면 됩니다.
오사카, 도쿄처럼 대도시 여행 계획이라면 5G를 지원하는 아무 통신사를 선택하시면 되는데,
주로 소프트뱅크를 많이 사용합니다.
시골이나 산지로 여행을 가시는 경우, 도코모를 추천해 드립니다.
일본은 국토가 크고 산이 많아 홋카이도 같은 곳의 국도를 타다보면 신호가 끊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산지를 여행하는 코스나 렌터카 여행객의 경우, LTE 속도로 이용이 가능한 도코모를 많이 사용합니다.
다만, 도코모라 하더라도 연결이 안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요금제는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제공되는 데이터가 넉넉한 요금제를 사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여행 중 데이터가 소진되어 난처한 상황에 빠지는 것보단, 하루 몇천 원 정도 더 사용하는게 낫거든요!
여러분의 여행에 맞춘 적절한 방식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즐거운 여행되세요!
유심이심USIMeSIM포켓 와이파이통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