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팁
일본에서 로드트립을 즐겨보자! (일본 렌터카 가이드 2편)
2026년 02월 20일
도코코코
(수정: 2026.03.26)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편리한 일본 여행을 도와주는 일본 여행 올인원 가이드 도코코코입니다.
이번에는 렌터카 예약 방법에 관해 설명해 드렸던 1편에 이어서
렌터카 이용 중 주의 사항에 관해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단순한 렌터카 이용 중 꿀팁을 넘어서 법적으로 규정된 사항에 대해서도 소개해 드릴 테니
렌터카를 처음 이용하신다면,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1. 렌터카의 상태를 점검하세요.
한국에서 렌터카를 빌릴 때와 마찬가지로, 스크래치나 흠집, 차량 내부의 손상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세요.
동영상과 사진으로 동시에 촬영하는것을 추천하며, 등화 장치의 고장 유무 등도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OTC카드를 받았다면 해당 카드가 결착되어 있는지, 기름은 가득 채워져 있는지, 타이어의 상태는 양호한지,
선택이나 추가한 옵션이 잘 반영되어 있는지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2. 6세 미만의 어린이가 동승할 경우
6세 미만의 어린이는 차일드 시트를 반드시 사용해야 합니다.
3. 차량 인수 시 안내받는 긴급 연락처를 따로 표시해 주세요.
차 고장, 펑크 등으로 운행이 불가한 경우엔 차량을 대여했던 영업소에 연락하여 대처할 수 있지만,
해당 영업소의 영업시간이 끝날 경우 이곳으로 연락하라고 안내해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로 사진을 촬영하거나 메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사고가 발생했다면, 반드시 경찰에 신고하세요.
가벼운 접촉 사고라도 무조건 경찰(110)에 연락하여 사고를 처리하고, 차량을 대여한 업체에 연락하셔야 합니다.
경찰에 연락을 취하지 않을 경우, 보험 접수가 거부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경찰에 신고해야 합니다.
부상자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필요한 대응을 해야 합니다.
이 사고에는 차 대 차 사고, 보행자 사고뿐 아니라 곰 같은 야생동물로 인한 사고도 포함됩니다.
통역 등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대한민국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에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5. 내비게이션
규모가 큰 렌터카 업체에선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플레이가 지원되는 내비게이션이 장착되어 있거나,
한국어 검색이 가능한 차량을 배차해 주는 경우도 있지만, 구형 모델이라 일본어 검색만 가능하거나,
내비게이션이 아예 없는 차량이 배차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저가의 상품일수록 내비게이션이 빈약한 경우가 많은데, 만약 일본어 검색만 가능할 경우
목적지의 맵 코드라고 하는 고유 번호를 입력하거나, 전화번호를 입력해 보세요.
일본어로 입력하지 않아도 목적지 검색이 가능합니다.
만약 해당 방법이 불가한 경우라 휴대폰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라면
거치대와 시거잭, 충전기를 준비하시길 추천합니다.
거치대의 경우 송풍구에 고정하는 방식보다는 흡착, 흡반 식 거치대를 추천해드리는데,
송풍구에 고정하여 사용할 경우 휴대폰의 무게와 주행 충격이 더해져 송풍구가 고장 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단. 흡착, 흡반식의 경우 유리나 대시보드에 자국이 남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6. 가솔린이 아닌 레귤라
대부분의 렌터카는 휘발유 차량이지만, 렌터카 수령 시 안내되는 유종에 맞추어 주유하시면 됩니다.
일본에서 휘발유는 가솔린이 아니라 레귤라라고 불리며, 대부분 빨간색 주유건을 사용합니다.
주유 전 반드시 시동을 끈 상태로 주유하세요.
주유소에서 카드 결제 시, 소액만 결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해당 카드가 실제 거래가 가능한 카드인지 확인한 것이라
추후 실제 사용 금액이 결제되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차량 반납 전에는, 지정된 주유소에서 기름을 가득 채워 반납해야 합니다.
반납 시 주유 영수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영수증은 꼭 챙겨주세요.
일본에서 처음 렌터카 주행을 앞두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되세요!
여러분들의 편리한 일본 여행을 도와주는 일본 여행 올인원 가이드 도코코코입니다.
이번에는 렌터카 예약 방법에 관해 설명해 드렸던 1편에 이어서
렌터카 이용 중 주의 사항에 관해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단순한 렌터카 이용 중 꿀팁을 넘어서 법적으로 규정된 사항에 대해서도 소개해 드릴 테니
렌터카를 처음 이용하신다면,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1. 렌터카의 상태를 점검하세요.
한국에서 렌터카를 빌릴 때와 마찬가지로, 스크래치나 흠집, 차량 내부의 손상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세요.
동영상과 사진으로 동시에 촬영하는것을 추천하며, 등화 장치의 고장 유무 등도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OTC카드를 받았다면 해당 카드가 결착되어 있는지, 기름은 가득 채워져 있는지, 타이어의 상태는 양호한지,
선택이나 추가한 옵션이 잘 반영되어 있는지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2. 6세 미만의 어린이가 동승할 경우
6세 미만의 어린이는 차일드 시트를 반드시 사용해야 합니다.
3. 차량 인수 시 안내받는 긴급 연락처를 따로 표시해 주세요.
차 고장, 펑크 등으로 운행이 불가한 경우엔 차량을 대여했던 영업소에 연락하여 대처할 수 있지만,
해당 영업소의 영업시간이 끝날 경우 이곳으로 연락하라고 안내해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로 사진을 촬영하거나 메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사고가 발생했다면, 반드시 경찰에 신고하세요.
가벼운 접촉 사고라도 무조건 경찰(110)에 연락하여 사고를 처리하고, 차량을 대여한 업체에 연락하셔야 합니다.
경찰에 연락을 취하지 않을 경우, 보험 접수가 거부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경찰에 신고해야 합니다.
부상자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필요한 대응을 해야 합니다.
이 사고에는 차 대 차 사고, 보행자 사고뿐 아니라 곰 같은 야생동물로 인한 사고도 포함됩니다.
통역 등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대한민국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에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5. 내비게이션
규모가 큰 렌터카 업체에선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플레이가 지원되는 내비게이션이 장착되어 있거나,
한국어 검색이 가능한 차량을 배차해 주는 경우도 있지만, 구형 모델이라 일본어 검색만 가능하거나,
내비게이션이 아예 없는 차량이 배차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저가의 상품일수록 내비게이션이 빈약한 경우가 많은데, 만약 일본어 검색만 가능할 경우
목적지의 맵 코드라고 하는 고유 번호를 입력하거나, 전화번호를 입력해 보세요.
일본어로 입력하지 않아도 목적지 검색이 가능합니다.
만약 해당 방법이 불가한 경우라 휴대폰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라면
거치대와 시거잭, 충전기를 준비하시길 추천합니다.
거치대의 경우 송풍구에 고정하는 방식보다는 흡착, 흡반 식 거치대를 추천해드리는데,
송풍구에 고정하여 사용할 경우 휴대폰의 무게와 주행 충격이 더해져 송풍구가 고장 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단. 흡착, 흡반식의 경우 유리나 대시보드에 자국이 남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6. 가솔린이 아닌 레귤라
대부분의 렌터카는 휘발유 차량이지만, 렌터카 수령 시 안내되는 유종에 맞추어 주유하시면 됩니다.
일본에서 휘발유는 가솔린이 아니라 레귤라라고 불리며, 대부분 빨간색 주유건을 사용합니다.
주유 전 반드시 시동을 끈 상태로 주유하세요.
주유소에서 카드 결제 시, 소액만 결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해당 카드가 실제 거래가 가능한 카드인지 확인한 것이라
추후 실제 사용 금액이 결제되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차량 반납 전에는, 지정된 주유소에서 기름을 가득 채워 반납해야 합니다.
반납 시 주유 영수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영수증은 꼭 챙겨주세요.
일본에서 처음 렌터카 주행을 앞두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되세요!
일본 렌터카일본 주유소일본 운전일본 로드트립일본 렌트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