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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랑 다릅니다: 주정차 규칙 총정리 (일본 렌터카 가이드 3편)
2026년 03월 31일
도코코코
(수정: 2026.04.07)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편리한 일본 여행을 도와주는 일본 여행 올인원 가이드 도코코코입니다.
렌터카로 일본을 여행하시려는 분들, 출발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게 있습니다.
바로 일본의 주정차 규칙인데요! 한국이랑 정말 많이 다릅니다.
"잠깐인데 비상등 켜고 세워두면 되겠지?"
"빈자리 있으니까 여기 잠깐만…"
하는 순간, 일본에서는 바로 벌금 스티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일본에서 렌터카를 몰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주정차 규칙과 단속 시스템,
그리고 만약 위반했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주차: 정차가 아닌 정지로, 운전자가 차에서 떠남, 5분을 초과한 대기 및 승 하차
• 정차: 5분 이내의 일시적 정지로 사람의 승하차, 짐 싣고 내리기
여기서 5분이 지나지 않더라도 운전자가 차량을 떠난 경우, 정차가 아닌 주차로 간주합니다.
당장 운행을 시작할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주정차가 금지되는 곳에서는 표지판을 통해 표시하기도 하며,
아래의 장소들은 법적으로 주정차가 금지됩니다.
• 교차로 및 그 가장자리로부터 5m 이내
• 횡단보도 및 그 가장자리로부터 5m 이내
• 버스 정류장 표시판으로부터 10m 이내
• 소방서·소방용 시설 출입구로부터 5m 이내
• 도로 공사 구간의 양 끝으로부터 5m 이내
일본에선 불법 주정차 단속을 민간에 위탁하여 전문 교육을 받은 감시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위반 차량 발견 즉시 사진 촬영→스티커 부착으로 이어지며
잠시 편의점 다녀오는 5분 사이에도 스티커가 붙어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빠르게 진행됩니다.
비상등을 켜든, 차 안에 사람이 타고 있든, 운전자가 즉시 운전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불법 주차로 판단합니다.
"잠깐인데"는 일본에서 통하지 않습니다.
만약 주차 위반으로 단속되면, 방치 위반금이 부과되며, 위반 장소와 차량 크기에 따라 다릅니다.
렌터카의 대부분인 보통차 (경차 및 소형차 까지 모두 포함)의 경우, 주정차 위반 시 18,000엔 | 주차 위반시 15,000엔
고령자 전용 구역 등 특수 구역에서 위반 시 2,000엔이 추가됩니다.
만약 차로 돌아왔는데, 방치 차량 확인 스티커가 붙어 있다면, 당황하지 말고 아래 순서대로 처리하시면 됩니다.
1. 스티커 내용 확인: 스티커에 적힌 관할 경찰서와 연락처를 확인합니다.
2. 즉시 경찰서 출두: 해당 경찰서에 출두하여 위반 사실을 확인하고, 반칙금 납부 절차를 밟습니다.
3. 납부: 경찰서에서 받은 납부서를 가지고 은행이나 우체국에서 납부합니다. 경찰서에선 납부할 수 없습니다.
4. 서류보관: 납부 후 받은 고지서와 납부서,영수증을 반드시 보관해야합니다.
5. 렌터카 반납 시 제출: 차를 반납 시 해당 서류들을 렌터카 업체에 제시해야합니다.
보통 단속될 경우 해당 렌터카 업체로 통보되며, 렌터카 업체에서 먼저 연락이 오는 경우가 잦고,
벌금을 납부하지 않고 차량을 반납하면 렌터카 업체에서 별도의 주차 위반 위약금을 청구합니다.
더 심한 경우, 추후 렌터카 대여가 어려워지거나 입국 시 곤란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본엔 코인 주차장이 많습니다.
도심이든 교외든 조금만 찾아보면 걸어서 5분 거리 이내로 코인 주차장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귀찮으니까 여기 잠깐만"이 고액의 벌금으로 이어져 여행 전체를 망치는 경우도 있다는 걸 꼭 기억하세요!
주차장을 찾는 가장 쉬운 방법?
저희 도코코코에서 일본 주요 관광지 근처의 주차장을 정리해두었습니다
목적지 근처 주차장의 위치·요금·운영 시간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고,
요금 시뮬레이터로 주차 비용까지 미리 계산해 볼 수 있어요.
주차장 이용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다음 편에서 록리스·티켓제·카메라식 등 각 주차장 타입별 이용법을 자세히 알려 드릴게요!
그럼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하세요!
여러분들의 편리한 일본 여행을 도와주는 일본 여행 올인원 가이드 도코코코입니다.
렌터카로 일본을 여행하시려는 분들, 출발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게 있습니다.
바로 일본의 주정차 규칙인데요! 한국이랑 정말 많이 다릅니다.
"잠깐인데 비상등 켜고 세워두면 되겠지?"
"빈자리 있으니까 여기 잠깐만…"
하는 순간, 일본에서는 바로 벌금 스티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일본에서 렌터카를 몰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주정차 규칙과 단속 시스템,
그리고 만약 위반했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주차와 정차의 차이!
• 주차: 정차가 아닌 정지로, 운전자가 차에서 떠남, 5분을 초과한 대기 및 승 하차
• 정차: 5분 이내의 일시적 정지로 사람의 승하차, 짐 싣고 내리기
여기서 5분이 지나지 않더라도 운전자가 차량을 떠난 경우, 정차가 아닌 주차로 간주합니다.
당장 운행을 시작할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주정차가 금지되는 곳에서는 표지판을 통해 표시하기도 하며,
아래의 장소들은 법적으로 주정차가 금지됩니다.
• 교차로 및 그 가장자리로부터 5m 이내
• 횡단보도 및 그 가장자리로부터 5m 이내
• 버스 정류장 표시판으로부터 10m 이내
• 소방서·소방용 시설 출입구로부터 5m 이내
• 도로 공사 구간의 양 끝으로부터 5m 이내
"잠깐이면 괜찮겠지"가 통하지 않는 이유
일본에선 불법 주정차 단속을 민간에 위탁하여 전문 교육을 받은 감시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위반 차량 발견 즉시 사진 촬영→스티커 부착으로 이어지며
잠시 편의점 다녀오는 5분 사이에도 스티커가 붙어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빠르게 진행됩니다.
비상등 켜두면 괜찮지 않을까요?
비상등을 켜든, 차 안에 사람이 타고 있든, 운전자가 즉시 운전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불법 주차로 판단합니다.
"잠깐인데"는 일본에서 통하지 않습니다.
단속된다면, 벌금은 얼마나 나올까요?
만약 주차 위반으로 단속되면, 방치 위반금이 부과되며, 위반 장소와 차량 크기에 따라 다릅니다.
렌터카의 대부분인 보통차 (경차 및 소형차 까지 모두 포함)의 경우, 주정차 위반 시 18,000엔 | 주차 위반시 15,000엔
고령자 전용 구역 등 특수 구역에서 위반 시 2,000엔이 추가됩니다.
렌터카에 주차 위반 스티커가 붙어있다면?
만약 차로 돌아왔는데, 방치 차량 확인 스티커가 붙어 있다면, 당황하지 말고 아래 순서대로 처리하시면 됩니다.
1. 스티커 내용 확인: 스티커에 적힌 관할 경찰서와 연락처를 확인합니다.
2. 즉시 경찰서 출두: 해당 경찰서에 출두하여 위반 사실을 확인하고, 반칙금 납부 절차를 밟습니다.
3. 납부: 경찰서에서 받은 납부서를 가지고 은행이나 우체국에서 납부합니다. 경찰서에선 납부할 수 없습니다.
4. 서류보관: 납부 후 받은 고지서와 납부서,영수증을 반드시 보관해야합니다.
5. 렌터카 반납 시 제출: 차를 반납 시 해당 서류들을 렌터카 업체에 제시해야합니다.
보통 단속될 경우 해당 렌터카 업체로 통보되며, 렌터카 업체에서 먼저 연락이 오는 경우가 잦고,
벌금을 납부하지 않고 차량을 반납하면 렌터카 업체에서 별도의 주차 위반 위약금을 청구합니다.
더 심한 경우, 추후 렌터카 대여가 어려워지거나 입국 시 곤란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럼 차를 어디에 세워야 하나요?
일본엔 코인 주차장이 많습니다.
도심이든 교외든 조금만 찾아보면 걸어서 5분 거리 이내로 코인 주차장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귀찮으니까 여기 잠깐만"이 고액의 벌금으로 이어져 여행 전체를 망치는 경우도 있다는 걸 꼭 기억하세요!
주차장을 찾는 가장 쉬운 방법?
저희 도코코코에서 일본 주요 관광지 근처의 주차장을 정리해두었습니다
목적지 근처 주차장의 위치·요금·운영 시간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고,
요금 시뮬레이터로 주차 비용까지 미리 계산해 볼 수 있어요.
주차장 이용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다음 편에서 록리스·티켓제·카메라식 등 각 주차장 타입별 이용법을 자세히 알려 드릴게요!
그럼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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