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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인 주차장 이용법을 알아보자 (일본 렌터카 가이드 4편)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편리한 일본 여행을 도와주는 일본 여행 올인원 가이드 도코코코입니다. 일본에서 렌터카를 빌려 여행하시는 분들, 점점 많아지고 있죠! 특히 홋카이도, 오키나와, 규슈 같은 지역은 차가 없으면 이동 자체가 힘들기 때문에, 렌터카가 사실상 필수인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주정차 규칙 총정리 (일본 렌터카 가이드 3편)에 이어서, 여행 중 반드시 마주하게 될 코인 주차장 이용법을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록 플레이트 주차장 일본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주차장입니다. 한국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방식이라, 처음 보면 당황하실 수 있습니다. 각 주차 구획 바닥에 사진과 같은 금속 플랩판이 설치되어 있고, 입차 후 이 판이 자동으로 올라와서 물리적인 이동을 막는 방식입니다. 이용 순서 1. 빈 구획에 차를 정차합니다. 잠시 후 플랩판이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2. 내 차가 세워진 구획 번호를 기억해 두세요! 3. 출차할 때, 주차장 한쪽에 있는 정산기에 주차했던 구획 번호를 입력해 결제합니다. 4. 플랩만이 내려간 것을 확인하고, 그 때 출차하면 됩니다. 이 때 주의할 점이 있는데, 정산 후 5분 이내로 출차해야 합니다. (더 짧을 수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다시 플랩판이 올라와서 추가 요금이 결제되기 때문이며, 설비 노후로 인해 플랩판이 올라가지 않을 수 있으니, 출차 전 확인 후 나가야합니다. 2. 선불 티켓제 관광지 근처, 죽제 임시 주차장 등에서 볼 수 있는 방식입니다. 한국의 일부 관광지에서도 볼 수 있는 방식으로, 구매한 시간만큼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이용 순서 1. 무인 발권기 또는 관리인에게서 주차 시간에 맞는 티켓을 구매합니다. 2. 구매한 티켓을 외부에서 잘 보이도록 대시보드 위에 올려놓습니다. 3. 구매한 시간 내에 반드시 출차합니다. 물리적 잠금 장치가 없어서 느슨해 보이지만, 초과 주차에 대해 철처하게 감시하고 있습니다. "시간 넘으면 다시 결제하면 되지"는 통하지 않으니, 넉넉하게 구매하는것이 좋습니다. 번호판 인식+게이트 대형 쇼핑몰, 역 주변 주차빌딩, 공항 주차장 등에서 볼 수 있는 한국과 가장 비슷한 방식입니다. 이 주차장도 두 가지 경우로 나뉘는데, 번호판 인식 후 바로 게이트가 열리는 경우와 주차권이 발행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티켓이 없으면 출차가 불가능하거나, 이용 금액에 따라 주차 감면을 받을 수 있으니 티켓을 잘 챙겨야합니다. 이런 주차장들은 대부분 사전 정산기를 운영중이라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출차할 수 있고, 현금,카드,QR 결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하는 곳이 많아 결제 스트레스도 덜합니다. 단, 한국 번호판의 차량을 가지고 일본으로 넘어간 경우 이용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식- 게이트로 플랩판도 없는 주차장 일본에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코인 주차장입니다. 타임즈 등 대형 브랜드를 중심으로 도입이 확대되고 있어요. 출입구에 차단기가 없고, 록 플레이트도 없습니다. 대신 주차 구획면에 카메라가 설치되어 해당 카메라가 번호판을 인식하는 시스템입니다. 물리적인 잠금 장치가 전혀 없기 때문에, 입출차가 매우 부드럽고, 차량 파손의 염려가 없습니다. 이용 순서 1. 빈 구획에 천천히 정차합니다. 카메라가 번호판을 읽을 수 있어야합니다. 2. 그냥 세우고, 출차할 때 정산기에 차량 번호를 입력해 결제하면 끝입니다. 물리적 잠금 장치가 없다고 그냥 나가선 절대 안 됩니다. 카메라가 입차 순간부터 기록하고 있으므로, 미정산 출차 시 신고되며. 렌터카 회사를 통해 청구서가 날아오면 해당 금액+수수료까지 납부해야합니다. 홋카이도처럼 눈이 많은 곳이나, 진흙으로 번호판이 가려져있다면 카메라가 인식하지 못해 불법 주차로 처리될 수 있으니 번호판이 깨끗한지 확인해주세요. 🚨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빈 공터"라고 함부로 세우면 안 됩니다! 주행하다가 보면 아무 차도 없는 넓은 공터나 한산하고 널널한 주차장을 종종 발견할 수 있는데, 이런 주차장엔 절대로 함부로 주차해선 안 됩니다. 바로 월극, 월정기 계약 주차장일 확률이 95% 이상이기 때문입니다. 일본에서는 차동차를 구입할 때 차고지 증명을 받아야하는데, 자기 집에 주차장이 없는 사람들이 이러한 주차장과 계약을 맺어 이용하는 곳이라, 불법/무단 주차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겉보기엔 아무 시설도 없고, 관리인도 없지만 각 구획별로 계약자의 번호가 있고 무단 주차 시 경고 스티커, 견인, 손해배상 청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순찰하며 단속하는 경우도 있고, 5분만에 신고가 들어오는 경우도 잦으므로 해당 주차장은 이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월극 주차장과 어떻게 구분하나요? 정산기나 록리스 장치가 있다면 시간제 주차장으로 주차 가능, 아무것도 없거나 주차 구획만 그어져 있을 경우 월극 주차장이라고 판단하시면 편합니다. 월극 주차장은 보통 철조망이 쳐져있거나, 출입구를 막아놓기때문에 생각보다 구분하기 편하니 크게 걱정 안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그 밖에 알아두면 좋은 팁들 ① 주차장 요금, 지역마다 천차만별입니다 도심지역에선 1시간에 600~1500엔, 혹은 그 이상으로 나올 수 있고, 교외 지역은 하루 500엔 수준의 주차장도 있습니다. 같은 동네라도 골목 하나 차이로 요금이 확 달라지니, 주변 주차장을 비교해보는게 좋습니다. ② 최대 요금을 꼭 확인하세요 가장 중요한게 바로 최대 요금 (중단 요금) 입니다. 예를 들어 전일 24시간 최대요금 1,200엔이라고 표기되어 있으면, 24시간 이내로 얼마가 나오든 1200엔을 초과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대 요금 없음 혹은 특정 요일이나 특정 시간대만 최대 요금이 적용될 수 있으니 주차 전 표지판을 잘 확인하세요. ③ 현금은 "구권"을 준비하세요! 2026년 4월 기준, 아직도 카드 결제가 안되고 구권으로만 결제 가능한 주차장이 많습니다. 도심 지역이라면 현금을 수급하기 쉽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이라면 정말 난감해집니다. 추가로 고액권은 아예 안 받는 정산기도 많으니, 구권 1000엔과 동전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④ 주차 가능 차량 크기를 확인하세요 일본의 주차장엔 경차 전용 이라고 적힌 주차장들이 있습니다. 경차 구역에 일반 승용차나 대형차를 세워선 안 됩니다. ⑤ 주차장 찾기, 도코코코에서 한 번에! 사실 주차장 정보와 요금 비교, 저희 도코코코가 이미 다 정리해 뒀습니다! 유명 관광지 근처의 주차장 데이터를 한국어로 정리해 두었고, 목적지 근처의 주차장 위치·요금·운영 시간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어요. 일본 주차장 정보 찾기 거기다 주차 요금 시뮬레이터로 몇 시 부터 몇 시까지 주차하면 얼마가 나오는지 미리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여행 전 예산 수립 단계에서부터 이용하거나, 여행 도중 주차장 찾기에 정말 간편하겠죠? 일본의 주차장 시스템, 처음에는 낯설지만 한 번만 경험하면 오히려 단순하고 명확하다는 것을 느끼실 거에요. 다만 말씀드린 주의사항들은 정말 조심하셔야 하니까, 이 부분들 꼭 기억해주세요! 렌터카로 일본을 자유롭게 누비는 여행, 주차 걱정 없이 편안하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하세요!
2026.04.072반입 제한한국이랑 다릅니다: 주정차 규칙 총정리 (일본 렌터카 가이드 3편)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편리한 일본 여행을 도와주는 일본 여행 올인원 가이드 도코코코입니다. 렌터카로 일본을 여행하시려는 분들, 출발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게 있습니다. 바로 일본의 주정차 규칙인데요! 한국이랑 정말 많이 다릅니다. "잠깐인데 비상등 켜고 세워두면 되겠지?" "빈자리 있으니까 여기 잠깐만…" 하는 순간, 일본에서는 바로 벌금 스티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일본에서 렌터카를 몰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주정차 규칙과 단속 시스템, 그리고 만약 위반했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주차와 정차의 차이! • 주차: 정차가 아닌 정지로, 운전자가 차에서 떠남, 5분을 초과한 대기 및 승 하차 • 정차: 5분 이내의 일시적 정지로 사람의 승하차, 짐 싣고 내리기 여기서 5분이 지나지 않더라도 운전자가 차량을 떠난 경우, 정차가 아닌 주차로 간주합니다. 당장 운행을 시작할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주정차가 금지되는 곳에서는 표지판을 통해 표시하기도 하며, 아래의 장소들은 법적으로 주정차가 금지됩니다. • 교차로 및 그 가장자리로부터 5m 이내 • 횡단보도 및 그 가장자리로부터 5m 이내 • 버스 정류장 표시판으로부터 10m 이내 • 소방서·소방용 시설 출입구로부터 5m 이내 • 도로 공사 구간의 양 끝으로부터 5m 이내 "잠깐이면 괜찮겠지"가 통하지 않는 이유 일본에선 불법 주정차 단속을 민간에 위탁하여 전문 교육을 받은 감시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위반 차량 발견 즉시 사진 촬영→스티커 부착으로 이어지며 잠시 편의점 다녀오는 5분 사이에도 스티커가 붙어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빠르게 진행됩니다. 비상등 켜두면 괜찮지 않을까요? 비상등을 켜든, 차 안에 사람이 타고 있든, 운전자가 즉시 운전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불법 주차로 판단합니다. "잠깐인데"는 일본에서 통하지 않습니다. 단속된다면, 벌금은 얼마나 나올까요? 만약 주차 위반으로 단속되면, 방치 위반금이 부과되며, 위반 장소와 차량 크기에 따라 다릅니다. 렌터카의 대부분인 보통차 (경차 및 소형차 까지 모두 포함)의 경우, 주정차 위반 시 18,000엔 | 주차 위반시 15,000엔 고령자 전용 구역 등 특수 구역에서 위반 시 2,000엔이 추가됩니다. 렌터카에 주차 위반 스티커가 붙어있다면? 만약 차로 돌아왔는데, 방치 차량 확인 스티커가 붙어 있다면, 당황하지 말고 아래 순서대로 처리하시면 됩니다. 1. 스티커 내용 확인: 스티커에 적힌 관할 경찰서와 연락처를 확인합니다. 2. 즉시 경찰서 출두: 해당 경찰서에 출두하여 위반 사실을 확인하고, 반칙금 납부 절차를 밟습니다. 3. 납부: 경찰서에서 받은 납부서를 가지고 은행이나 우체국에서 납부합니다. 경찰서에선 납부할 수 없습니다. 4. 서류보관: 납부 후 받은 고지서와 납부서,영수증을 반드시 보관해야합니다. 5. 렌터카 반납 시 제출: 차를 반납 시 해당 서류들을 렌터카 업체에 제시해야합니다. 보통 단속될 경우 해당 렌터카 업체로 통보되며, 렌터카 업체에서 먼저 연락이 오는 경우가 잦고, 벌금을 납부하지 않고 차량을 반납하면 렌터카 업체에서 별도의 주차 위반 위약금을 청구합니다. 더 심한 경우, 추후 렌터카 대여가 어려워지거나 입국 시 곤란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럼 차를 어디에 세워야 하나요? 일본엔 코인 주차장이 많습니다. 도심이든 교외든 조금만 찾아보면 걸어서 5분 거리 이내로 코인 주차장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귀찮으니까 여기 잠깐만"이 고액의 벌금으로 이어져 여행 전체를 망치는 경우도 있다는 걸 꼭 기억하세요! 주차장을 찾는 가장 쉬운 방법? 저희 도코코코에서 일본 주요 관광지 근처의 주차장을 정리해두었습니다 목적지 근처 주차장의 위치·요금·운영 시간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고, 요금 시뮬레이터로 주차 비용까지 미리 계산해 볼 수 있어요. 주차장 이용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다음 편에서 록리스·티켓제·카메라식 등 각 주차장 타입별 이용법을 자세히 알려 드릴게요! 그럼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하세요!
2026.03.313여행 팁2026년판 일본 열차·패스 정리: 무조건 사야할까? (도쿄편)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편리한 일본 여행을 도와주는 일본 여행 올인원 가이드 도코코코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도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2026년의 도쿄여행. 패스를 사야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무조건 패스를 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안사는게 이득인 경우도 많아졌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도쿄를 중심으로 여행하는 분들에게는 어떤 패스가 있고, 어떨 때 사야 하고 사면 안 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도쿄 서브웨이 티켓 (Tokyo Subway Ticket) 도쿄 메트로 9개 노선과 도에이 4개 노선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패스입니다. 도쿄 도심만 여행하는 코스에 적합한 패스로 JR 노선과 사철 (오다큐,게이오,도큐 등)은 이용 불가합니다. 24시간권: 1000엔 48시간권: 1,500엔 72시간권: 2,000엔 (2026년 3월 14일 부터 가격이 인상되었음.) 72시간권 기준, 하루 667엔이라 3~4번 정도만 지하철을 타도 이득인 패스로 도쿄 시내에만 2~3일 이상 머무를 때 적합합니다. 다만 숙소 위치와 동선에 따라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목적지에 메트로/도에이 지하철 역이 없는 곳이나 도쿄를 나가는 근교 여행의 경우 이 티켓으로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부가적으로, 도쿄 도심에서 화장실 찾기에도 유용합니다 한국과 달리 개찰구 내에 화장실이 많은 일본에선, IC 카드나 승차권으로 동일 역 승하차 처리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도쿄 서브웨이 티켓의 경우 무제한 승하차 처리가 가능하기때문에 급하게 화장실이 필요한 경우 지하철 역으로 향하면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도쿄 시티 패스 (관광+교통 세트 상품) 지하철 무제한 이용권 (메트로/도에이)에 각종 유명 관광지, 어트랙션 티켓을 묶어서 제공하는 패키지 상품입니다. 교통과 관광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서, 방문하려는 관광지가 해당 패스들에 여러개 포함된다면 각 패스와 티켓을 따로 구매하는 것 보다 더 저렴해지는 구조입니다. 도쿄에 2~3일 머무르며 각 명소를 빡빡하게 돌아야 할 때 가장 빛을 발하는 패스로 일정동안 1~2곳 가볍게 들르는 여유로운 일정이라면 패스와 입장권을 따로 구매하는게 더 저렴하고, 패스에 포함된 어트랙션이 내 관심사와 맞지 않거나 방문하고 싶지 않다면 그만큼 손해입니다. 구성을 꼭 확인하세요! 3.JR 도쿄 와이드 패스 (JR Tokyo Wide Pass) JR 동일본에서 운영하는 도쿄와 간토 근교 JR 노선을 3일간 무제한으로 이용하는 패스입니다. 도쿄를 기점으로 삼아 근교 투어할 때 진가를 유용한 패스였지만.. 가격이 2026년 3월 14일부로 16,000엔으로 인상되며 가성비라고 언급하기엔 조금 애매해진 패스입니다. 도쿄 근교로 세 곳 이상 방문할 때 유용한 패스로 도쿄 도심에서만 머무르거나, 도쿄에서 근교 한 두곳 정도만 다녀올 계획이라면 굳이 추천하지 않는 패스입니다 4.JR EAST PASS 2026년 다시 부활한 패스로 JR 동일본 전 구간에 센다이 공항철도 전 노선, JR 버스 토호쿠,간토쿠 등 시내버스 노선까지 탑승 가능한 패스입니다. 도쿄+근처만 머무르는 여행이 아닌 도쿄,센다이,아오모리,니가타 같은 도시를 섞어서 여행하는 경우 적합합니다. 즉 도쿄를 IN/OUT으로 설정, 도호쿠 여러 도시 찍기 같은 여행에 적합하겠습니다. 그래서 패스를 언제 사라구요? • 도쿄 내에서 3일 정도 빡세게 여행하고 싶다! : 도쿄 서브웨이 티켓과 IC 병행하시면 됩니다. • 도쿄+근교 빡세게 여행하고 싶다! :도쿄 와이드 패스나 해당 지역의 패스 구매하시면 됩니다 즉, 도쿄 한 바퀴 + 근교 한두 곳 정도면 대형 패스를 안 사는 게 기본값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하나가 남아있는데, 일단 IC카드를 만들자 패스를 구매하기전에, 교통카드를 먼저 만드는게 좋습니다. 패스가 커버하지 않는 구간을 이용하게 된다면 매번 승차권을 구입해야하므로 매우 불편합니다. 또한 패스가 필요하지 않을 정도의 일정이라면 IC 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승차권 이용보다 더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모바일로 스이카 같은 교통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아졌고, 일본 내에서 교통카드 결제도 편리하니 스마트폰으로 발급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도쿄의 교통 패스, 종류가 많아서 복잡해 보이지만 내 일정에서 어디를 갈 건지, 지하철을 얼마나 탈 건지만 파악하면 선택은 어렵지 않습니다. 비싼 패스를 사 놓고 절반도 못 쓰는 것보다, 딱 내 일정에 맞는 패스를 골라 쓰는 것이 진짜 똑똑한 여행입니다. 여러분의 일정에 맞는 가장 합리적인 선택으로, 알뜰하고 똑똑한 도쿄 여행을 준비해 보세요! 그럼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하세요!
2026.03.264여행 팁일본에서 로드트립을 즐겨보자! (일본 렌터카 가이드 2편)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편리한 일본 여행을 도와주는 일본 여행 올인원 가이드 도코코코입니다. 이번에는 렌터카 예약 방법에 관해 설명해 드렸던 1편에 이어서 렌터카 이용 중 주의 사항에 관해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단순한 렌터카 이용 중 꿀팁을 넘어서 법적으로 규정된 사항에 대해서도 소개해 드릴 테니 렌터카를 처음 이용하신다면,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1. 렌터카의 상태를 점검하세요. 한국에서 렌터카를 빌릴 때와 마찬가지로, 스크래치나 흠집, 차량 내부의 손상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세요. 동영상과 사진으로 동시에 촬영하는것을 추천하며, 등화 장치의 고장 유무 등도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OTC카드를 받았다면 해당 카드가 결착되어 있는지, 기름은 가득 채워져 있는지, 타이어의 상태는 양호한지, 선택이나 추가한 옵션이 잘 반영되어 있는지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2. 6세 미만의 어린이가 동승할 경우 6세 미만의 어린이는 차일드 시트를 반드시 사용해야 합니다. 3. 차량 인수 시 안내받는 긴급 연락처를 따로 표시해 주세요. 차 고장, 펑크 등으로 운행이 불가한 경우엔 차량을 대여했던 영업소에 연락하여 대처할 수 있지만, 해당 영업소의 영업시간이 끝날 경우 이곳으로 연락하라고 안내해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로 사진을 촬영하거나 메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사고가 발생했다면, 반드시 경찰에 신고하세요. 가벼운 접촉 사고라도 무조건 경찰(110)에 연락하여 사고를 처리하고, 차량을 대여한 업체에 연락하셔야 합니다. 경찰에 연락을 취하지 않을 경우, 보험 접수가 거부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경찰에 신고해야 합니다. 부상자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필요한 대응을 해야 합니다. 이 사고에는 차 대 차 사고, 보행자 사고뿐 아니라 곰 같은 야생동물로 인한 사고도 포함됩니다. 통역 등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대한민국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에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5. 내비게이션 규모가 큰 렌터카 업체에선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플레이가 지원되는 내비게이션이 장착되어 있거나, 한국어 검색이 가능한 차량을 배차해 주는 경우도 있지만, 구형 모델이라 일본어 검색만 가능하거나, 내비게이션이 아예 없는 차량이 배차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저가의 상품일수록 내비게이션이 빈약한 경우가 많은데, 만약 일본어 검색만 가능할 경우 목적지의 맵 코드라고 하는 고유 번호를 입력하거나, 전화번호를 입력해 보세요. 일본어로 입력하지 않아도 목적지 검색이 가능합니다. 만약 해당 방법이 불가한 경우라 휴대폰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라면 거치대와 시거잭, 충전기를 준비하시길 추천합니다. 거치대의 경우 송풍구에 고정하는 방식보다는 흡착, 흡반 식 거치대를 추천해드리는데, 송풍구에 고정하여 사용할 경우 휴대폰의 무게와 주행 충격이 더해져 송풍구가 고장 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단. 흡착, 흡반식의 경우 유리나 대시보드에 자국이 남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6. 가솔린이 아닌 레귤라 대부분의 렌터카는 휘발유 차량이지만, 렌터카 수령 시 안내되는 유종에 맞추어 주유하시면 됩니다. 일본에서 휘발유는 가솔린이 아니라 레귤라라고 불리며, 대부분 빨간색 주유건을 사용합니다. 주유 전 반드시 시동을 끈 상태로 주유하세요. 주유소에서 카드 결제 시, 소액만 결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해당 카드가 실제 거래가 가능한 카드인지 확인한 것이라 추후 실제 사용 금액이 결제되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차량 반납 전에는, 지정된 주유소에서 기름을 가득 채워 반납해야 합니다. 반납 시 주유 영수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영수증은 꼭 챙겨주세요. 일본에서 처음 렌터카 주행을 앞두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되세요!
2026.02.205여행 팁일본에서 로드트립을 즐겨보자! (일본 렌터카 가이드 1편)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편리한 일본 여행을 도와주는 일본 여행 올인원 가이드 도코코코입니다. 최근 일본 여행 트렌드는 도쿄나 오사카 같은 대도시에서, 지방의 소도시와 시골 마을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대도시는 이미 가보았으니, 일본의 정취와 일상을 경험하고 싶은 여행자들이 늘고 있죠.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소도시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 새롭게 로드트립을 도전하시는 분을 위해서 준비해 보았습니다. 일본에서 로드트립을 즐겨보자 - 일본 렌터카 가이드 1편! 이번 편에서는 일본에서 렌터카를 빌리는 방법과 주의사항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렌터카를 언제 빌리나요? 도쿄, 오사카 같은 대도시의 경우에는 렌터카가 필요 없습니다. 대중교통이 잘 마련되어있고, 교통량도 많으며, 도로가 복잡하여 사고 우려가 크기 때문입니다. 근교 소도시로 향할 경우에는 렌터카를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대도시가 아닐 경우 대중교통이 불편한 경우가 많고, 이동 거리도 길어지다 보니 렌터카의 유무가 여행의 질을 크게 변화시키기 때문입니다. 여행 인원이 4인 이상이거나, 가족 여행의 경우에도 렌터카 여행을 추천해 드립니다. 1~2인의 소규모 여행에서 렌터카는 돈 먹는 하마지만, 인원이 많아질수록 경제적인 선택지가 됩니다. 2. 국제운전면허증과 한국 면허증 한국에서 미리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여행 전에 가까운 경찰서에서 발급받으시는 걸 추천해 드리며, 인천공항 1터미널 3층 출국장 중앙 (G와 H 사이) 인천공항 2터미널 정부 종합 행정센터 내에서 당일 발급도 가능합니다. (평일 한정) 국제 면허증의 이름은 여권과 동일해야 하며, 6개월 이내에 발급된 여권 사진을 지참해야 합니다. 또한, 발급 수수료가 존재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렌터카를 수령할 때, 한국 운전면허증도 필요합니다. 국제 면허증을 발급받았다고 한국에 두고 가시면 안 됩니다! 3. 일본 렌터카는 어디서 예약하죠? 트립닷컴이나 클룩, 마이리얼트립, 라쿠텐 트래블 같은 여행 OTA 사이트를 이용하시거나, 도요타 렌터카에서 직접 예약하시면 됩니다. 렌터카 수령 장소도 상황에 맞추어 선택하시면 됩니다. 숙소와 거리가 멀고 짐이 많을 경우 공항 영업소에서 대여가 편하지만, 타 수령 장소 대비 비싸거나, 차량이 없을 수 있습니다. 공항 카운터나 각 렌터카 영업소에서 직접 렌트도 가능하지만, 렌터카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대여할 수 없거나, 예산에 맞지 않는 비싼 차량만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행 일정이 정해졌을 경우, 미리 예약하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4. ETC 꼭 필요한가요? 무조건 대여하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일본 고속도로는 너무 비싸서 국도로만 다닐 생각인데요?"라고 생각하시더라도 대여하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의도치 않게 고속도로를 선택해야만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 돌발 상황: 차 사고, 도로 통제 등 국도에 진입하지 못하는 경우 • 시간 절감: 국도로 6시간이 걸리는 거리가 고속도로로는 2시간 이내일 때 • 안전 문제: 험한 산길이나 가로등이 없는 1차선 도로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 • 필수 경로: 무조건 고속도로로만 통행이 가능한 경우 그럼, 그때만 현금으로 지불하면 안되나요? 현금 결제도 가능하지만, ETC가 확실히 유리합니다. 첫째, ETC 할인이 적용되는 구간이 있어 오히려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둘째, 매번 '일반 차량' 차선을 찾아 정차해 통행권을 받고, 현금으로 계산하는 과정은 스트레스와 시간 낭비입니다. ETC 카드 대여료는 몇천 원 수준입니다. 이 작은 비용으로 여행 내내 통행료 고민과 불편함에서 해방된다면, 투자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5. 보험은 어떻게 할까요? 무조건 풀 커버를 추천합니다. 기본 보험만으로는 면책금이 많게 설정되어 있거나, 특정 사고는 보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좁은 골목과 빡빡한 주차 공간이 많은 일본에선, 우핸들에 익숙하지 않아 발생하는 스크래치가 발생하기 쉽고, 작은 돌로 인한 크랙, 외부 손상도 흔한 사례입니다. 기본 보험으로는 이런 피해에 수십만 원의 면책금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풀 커버 보험은 이런 면책금을 줄여주고, 대부분의 사고를 보상해 주는 안전장치이므로 당장의 추가 비용이 아깝다고 낮은 수준의 보험을 들지 않는 게 좋습니다. 6. 시간은 어떻게 할까요? 렌터카를 미리 반납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수령 시간에 지각하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 노쇼로 간주하고 예약이 취소되거나, 영업시간이 종료되어 폐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행기 연착이나 다른 사유로 예약한 시간보다 늦게 방문하게 될 경우, 돈을 날려버리거나 여행 일정에 지장이 가지 않기 위해서 반드시 예약한 영업소에 연락하셔야 합니다. 마무리 사실 거창하게 작성하긴 했지만, 한국에서 렌터카를 빌리는 것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이건 전 세계 공통이겠죠? 일본에서 렌터카를 처음 이용하시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렌터카를 빌린 이후, 렌터카 이용 중 주의 사항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여행되세요!
2026.02.096여행 팁eSIM과 USIM, 어떤 방식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편리한 일본 여행을 도와주는 일본 여행 올인원 가이드 도코코코입니다. 해외여행에서 데이터를 사용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무것도 모르는 곳에서 통신과 검색이 안 되는 것은 정말 공포스러운 상황일 것입니다. 편리한 여행을 위해서는 필수로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서비스를 준비해야 하는데 로밍, 유심, 이심, 포켓 와이파이를 꼽아볼 수 있는데요! 로밍의 경우, 많이 저렴해 졌다고는 하나 아직 나머지 선택지에 비해 가격이 높은 편이라 제외하고 나머지 서비스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eSIM 휴대폰에 장착된 국내 유심을 제거하지 않고, 해외 통신사의 eSIM을 등록하는 방식으로 기존 유심을 분실할 염려가 없고, 한국 유심이 유지되므로 한국 번호의 수신, 발신이 모두 가능합니다. (안 되는 경우도 있으며, 한국 번호 수신/발신 시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필요시 추가로 충전하여 사용도 가능한 경우도 있고, 구매 후 몇 분 내로 카카오톡과 이메일로 등록 QR코드가 발송되므로 편리합니다. 다만 처음 사용할 경우 낯선 방법이라 어색할 수 있고, eSIM 방식을 지원하는 모델이여야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eSIM 판매처에서 사전에 방법을 안내하고 있고, 구매 이후에도 1대1 문의와 함께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기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보통 일본 내에서 회선이 인식되어야 사용되지만, 간혹 한국에서 활성화 할 경우 그 시점부터 사용 일자가 차감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2. USIM 국내에서 사용하던 유심칩을 제거하고, 일본의 현지 유심을 장착하는 방식입니다. 구형 기기에도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며, 기기 오인식 염려가 적고, 가장 간편한 방식입니다. 자택으로 배송 및 공항에서 구매/수령이 가능하고, 일본에 도착한 이후 유심칩을 장착하기 때문에 사용 일자가 미리 차감될 우려가 없는 것이 장점입니다. 공항이 붐비는 경우가 있어, 자택으로 배송받는걸 추천해드립니다. 다만, 귀국까지 한국 유심칩을 분실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분실했을 경우, 한국에서 다시 유심칩을 발급받아야합니다. 3.포켓 와이파이 와이파이 기기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휴대폰에서 와이파이로 접속하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인 여행보단, 3일 이상의 여행에서 다수 인원 or 다수 기기의 인터넷 접속이 필요할 경우 추천되는 방식입니다. 기기를 대여하는 방식이라 배터리가 방전되지 않게 주의해야하며, 분실 및 파손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배터리가 있기에 반드시 기내 소지 후 탑승해야 하며, 일본 내에서 통화가 불가능하니 이를 유의해야합니다. (로밍으로 통화는 가능합니다.) 재팬메이트의 추천 eSIM 방식을 지원하는 모델이라면, eSIM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유심 분실 우려가 없고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이죠. 한 번 사용하시고 나면, 다음 여행에서도 바로 eSIM을 구매하시게 될 거라고 장담할 수 있답니다. 통신사는 어떻게 골라야하죠? 일본 통신사의 선정 기준은 단순합니다. 여행지가 어디인지, 예산이 어떤지만 살펴보면 됩니다. 오사카, 도쿄처럼 대도시 여행 계획이라면 5G를 지원하는 아무 통신사를 선택하시면 되는데, 주로 소프트뱅크를 많이 사용합니다. 시골이나 산지로 여행을 가시는 경우, 도코모를 추천해 드립니다. 일본은 국토가 크고 산이 많아 홋카이도 같은 곳의 국도를 타다보면 신호가 끊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산지를 여행하는 코스나 렌터카 여행객의 경우, LTE 속도로 이용이 가능한 도코모를 많이 사용합니다. 다만, 도코모라 하더라도 연결이 안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요금제는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제공되는 데이터가 넉넉한 요금제를 사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여행 중 데이터가 소진되어 난처한 상황에 빠지는 것보단, 하루 몇천 원 정도 더 사용하는게 낫거든요! 여러분의 여행에 맞춘 적절한 방식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즐거운 여행되세요!
2026.01.277여행 팁첫 일본 여행, 주의사항을 알아보자!(바가지편)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편리한 일본 여행을 도와주는 일본 여행 올인원 가이드 도코코코입니다. 일본은 전 세계 여행자들이 사랑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지지만, 여행자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바가지 위험도 함께 존재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여행과 바가지는 만국 공통으로 떼려야 뗄 수 없기 때문이죠. 이번 매거진에서는 일본에서 당할 수 있는 바가지를 피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유흥가를 주의하세요 신주쿠, 시부야, 스스키노 등 일본의 유흥 유명 거리와 마츠리의 야시장 같은 경우는 현지인들도 바가지 쓰기 좋은 곳입니다. 특히 관광객이 많아서 외국인에게만 다른 가격을 적용하거나, 현지인에게 적용하지 않는 오토시, 서비스 비용 등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입장 전, 미리 추가 요금이 있는지, 메뉴판에 정확한 가격이 기재되어 있는지 확인하시고, 오토시 항목과 다른 메뉴가 제공되거나, 정산서에 다른 메뉴들이 체크되어 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2. 지나친 호객 행위 및 다른 가게/길거리에서 소개해 준 가게는 가지 마세요.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가게를 추천해 준 사례가 있을 수 있으나, 대뜸 다가와서 "이곳이 맛있으니 가보세요."라며 접근하는 것은 바가지 쓸 확률이 높습니다. 내가 먼저 물어본 게 아니라면, 가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3. 구글맵을 확인한다. 구글 평점이 낮거나, 검색되지 않는 가게일 경우, 구글맵 리뷰에 관광객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경우 주의하세요. 가격 대비 퀄리티가 별로거나, 맛이 없거나, 바가지를 씌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지인들도 피하는 곳이기에, 관광객은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4. 스키밍을 조심하자. 바가지보단 범죄행위지만, 태그리스 카드가 일본에서도 자리 잡으면서 스키밍 피해 사례가 보고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카드로 결제할 예정이라면, 카드에 결제할 만큼의 금액만 그때그때 넣어서 사용하세요. 유명 드럭스토어에서도 스키밍으로 인한 이중 결제 사례가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스키밍 방지 RFID 차단 가방을 사용하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바가지를 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당하게 책정된 가격에 대해서 바가지라고 주장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젠틀한 여행이 나에게도, 현지인들에게도 좋은 기억으로 남으니까요! 그럼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되세요!
2026.01.278여행 팁가성비 숙소 예약 완전 정리: 어디를 가든 통하는 저렴한 호텔 찾는 법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편리한 일본 여행을 도와주는 일본 여행 올인원 가이드 도코코코입니다. 여행에서 중요한 것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숙소를 선정하는 게 가장 중요할 텐데요! 여러 커뮤니티에서 숙소를 정말 저렴하게 구했다는 후기나, 항공+숙소까지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글을 여러 번 보셨을 텐데, 막상 확인해 보면 선착순 특가로 이미 판매가 끝난 상품이거나 일정이 고정된 패키지(반패키지) 상품인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내 여행 일정에 맞춰서 숙소를 하나하나 검색하고 비교해 보아야 하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가성비 있게 숙소 예약하는 방법! 1.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을 정리해야 한다. 사람들은 각자 성향에 따라, "숙소는 무조건 시설 좋고 편해야지!"와 "잠만 잘 수 있으면 충분해!"로 많이들 나뉘는데요! 숙소에 큰 의미를 두지 않고 비용을 아끼고 싶다면, 먼저 최대 예산과 꼭 필요한 조건부터 정리하는 게 좋습니다. • 도시 중심에 위치해야 하는가 • 욕실이 넓고, 대욕장이 있어야 하는가 • 조식이 꼭 필요한가 • 방 크기는 넓어야 하는가 이렇게 우선순위를 정하고, 불필요한 옵션이 있다면 덜어내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날짜만 잘 골라도 숙소가 저렴해진다. 주말보다 평일이 더 저렴하고, 성수기, 연휴를 살짝 비껴간 날짜가 더 저렴하다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죠? 여기서 재팬메이트가 드리는 내용은, 한 가지 숙소를 예약하는 경우가 아니라, 여러 숙소를 옮겨 다니는 경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대부분 예약 사이트에는 한 달 단위로 가격을 보여주는 달력 기능이 있으니, 체크인, 체크아웃 날짜를 하루씩 움직여보며 가장 저렴한 조합을 찾고, 이에 따라 일정을 조정한다면 숙박 비용을 유의미하게 줄일 수 있답니다. 3. 예약 사이트를 똑똑하게 쓰는 법 호텔 예약 사이트(OTA)를 이용해 가격을 비교합니다. • 아고다 • 부킹닷컴 • 익스피디아 • 호텔스닷컴 • 트립닷컴 • 호텔스컴바인 저 같은 경우엔 트립닷컴이나 아고다 같은 사이트에서 조건에 맞는 숙소를 추린 후, 다른 OTA 사이트에서 동일 조건으로 검색하여 가격을 비교해 봅니다. 지금부터가 핵심인데, OTA 사이트들의 알고리즘은 사용자가 유추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하고 복잡하므로, 사용자가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느냐에 따라 혜택을 볼 수도, 손해를 볼 수도 있는데요! PC 웹과 모바일, 시크릿 탭, 로그인 유무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앱으로 로그인 시 발급되는 전용 쿠폰이 있는 경우도 있고, 각 여행 사이트에서 유저를 끌어들이기 위해 비로그인 시 더 저렴한 가격의 객실이 노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접속 위치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기 때문에, 한국 사이트가 아닌 해외 사이트로 접속을 하는 경우도 있죠. 4. 1박 가격이 아닌, 총비용을 계산합시다. 가장 저렴하게 보이는 숙소가 항상 가성비 숙소는 아닙니다. 조식 가격, 주차비, 교통비까지 합쳐보면, 처음에 비싸 보이던 숙소가 오히려 더 저렴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셔틀버스 운영, 라운지 이용 등 여러 서비스 항목은 숙박비 외에 지출을 줄여주기 때문에 전체 여행 예산을 기준으로 더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5. 포인트, 쿠폰으로 추가 할인 받기 숙소 비용을 더 줄일 방법은 바로 포인트와 쿠폰, 제휴 혜택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자주 쓰는 예약 사이트의 멤버십에 가입해 두면 회원 전용가나 스탬프 적립, 특정 횟수 이상 예약 시 무료 숙박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카드사 제휴 할인, 캐시백 사이트, 프로모션 코드 등을 함께 적용하면, 같은 숙소라도 다른 사람보다 더 싸게 예약하는 진짜 ‘가성비 숙소 예약’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느 방법이 가장 저렴하죠? 일단 어느 정도의 발품을 팔아 해당 시점에서 가장 저렴한 숙소를 찾고 바로 예약해 주세요. 일본의 숙소는 대부분 숙박 날짜 근접한 시점까지 무료 취소를 해주는 곳이 많아서 최대한 일찍 예약하고 수시로 가격 변동을 확인해 가격이 크게 떨어졌다면 취소하고 예약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니면 구글맵에서 확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구글맵에서 희망하는 숙소를 검색해 보면, 유달리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상품이 있습니다. 취소가 안 되거나 조식 제공이 안 되는 등 조건이 더러 있지만, 일정이 확정되었다면 해당 상품으로 예약하는 것도 비용을 아끼는 데 도움이 됩니다. 희망하던 숙소가 만실이거나, 비용이 너무 비쌀 경우, 에어비앤비를 고려하는 것도 좋습니다. 취사가 가능하거나, 주차가 가능하거나, 세탁이 가능한 경우 등, 호텔과는 다른 편리함을 누릴 수 있고 동시에 더 저렴한 가격을 기대할 수 있거든요! 조금은 발품을 팔아야 하는 게 결론이지만, 여러 경우의 수를 조합하고 OTA의 알고리즘을 잘 활용한다면 가성비 숙소를 예약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럼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
2026.01.279반입 제한반입 금지 약품과 대체 의약품 정리(2026년 최신 ver)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편리한 일본 여행을 도와주는 일본 여행 올인원 가이드 도코코코입니다. 2025년 여행 관련 카페와 SNS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사태, 기억하시나요? 일본 여행을 자주 가시던 분들도, 처음으로 일본 여행을 가시는 분들도 당황할 수밖에 없었던 일부 의약품 반입 금지 발표. 아직도 헷갈리시는 분들을 위해서 준비해 보았습니다. 반입 금지 약품과 대체 의약품! 어떤 제품들이 금지 제품이고, 어떤 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을지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1. 이브 시리즈 중 일부 제품 이브 퀵, 이브 A정 등 한국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진통제 이브 시리즈. 알릴이소프로필아세틸우레아 성분이 반입 금지되면서 더 이상 반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저 또한 편두통이 심해서 두통약을 달고 살았던 사람이라, 해당 조치가 너무나도 안타까웠는데요! 다행히도 이브 시리즈 전 제품이 반입 금지된 것은 아닙니다. 이브 쓰리샷 제품은 이부프로펜 기반의 두통약으로 빠른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생리통으로 이브 시리즈를 복용하셨던 경우라면, 에루페인 제품이나 버퍼린 루나 i/j 제품으로도 대체할 수 있습니다. 2. 파브론 시리즈 초기 감기 증상에 복용하는 감기약으로, 상비약으로 두는 분들이 꽤 많았던 제품입니다. 저 또한 감기 기운이 있을 때 자주 챙겨 먹었는데, 디히드로코데인 성분이 마약 성분으로 국내 반입 불가합니다. 물론 이 제품이 마약이라는 것은 아니고, 한국에선 처방받아야 하는 성분이라 그렇습니다. 대체할 수 있는 제품으로는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신루루A 골드 제품으로 쓴맛이 없어 쉽게 복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뒤에 dx가 붙은 제품과는 별개의 제품으로 dx는 반입 금지 제품이니 주의해 주세요! 3. 버퍼린 프리미엄 두통/진통제로 유명했던 버퍼린 프리미엄입니다. 버퍼린 시리즈 중 버퍼린 프리미엄엔 알릴이소프로필아세틸우레아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반입이 불가하지만, 버퍼린 루나 시리즈, 버퍼린 a는 한국에 반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버퍼린 프리미엄 DX는 반입이 가능합니다. 버퍼린을 구매하실 땐, 잘 체크하셔서 구매하세요! 4. 그 외 반입이 금지되는 성분들 위에 말씀드린 성분들 이외에도, 한국에 반입이 불가한 성분들이 더 있습니다. ~에페드린, 코데인 성분들이 함유된 경우, 한국에 반입이 불가할 확률이 높은데요! 마약성 or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분류되기에 국내에선 처방전이 있어야 하는 성분들이기 때문입니다. 신고하면 반입된다던데요? 이는, 일본에서 치료 목적으로 "처방"받은 약품이 가능한 것입니다. 여행 중 부상으로 병원에서 처방받은 경우, 처방전과 함께 사전 신고 시 약품 반입이 가능하지만, 드럭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의약품은 신고하더라도 반려되거나, 압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5. 주의 사항 대체 제품들은 반입할 수 있지만, 무조건 안전하다고 할 순 없습니다. "약"은 사용자의 몸 상태에 따라 올바른 복약이 필요하며, 성분들에 따라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구매한 제품들의 올바른 복약 지도를 따라야 하며, 성분 표를 확인하여 알레르기 반응이 없는지, 어떠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지 체크하는 게 중요합니다. 또한, 기존에 이상 없이 반입하던 제품이더라도 정책 변화 등에 따라서 반입할 수 없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한 여행을 위해선 여러 번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2026.01.2610여행 팁일본 여행 전 꼭 알아야 할 비짓 재팬 웹 등록 방법
아직도 일본 여행 갈 때, 입국장에서 직접 입국 신고를 진행하고 계신가요? 언어가 통하지 않는 타국에서 번거롭게 입국 신고서를 작성할 필요 없이 미리 등록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온라인으로 미리 입국 신고를 할 수 있는 방법, 비짓 재팬 웹을 소개해 드릴게요! 비짓 재팬 웹이 무엇인가요? • 비짓 재팬 웹은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사전 입국 신고를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로, 일본 정부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앱을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웹으로 등록할 수 있고, 입국 심사대에서 QR코드만 스캔하면 되는 방식이라 시간을 대폭으로 줄일 수 있어 많은 분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관 신고도 연계되기 때문에 안 하면 손해인 비짓 재팬 웹! 어떻게 등록해야 하는지 알려드릴게요! (처음 사용하시는 분 위주로 안내해 드립니다.) 1. 비짓 재팬 웹 접속하기 • 먼저 비짓 재팬 웹에 접속해 주세요! PC와 모바일 모두 사용 가능하지만, 모바일 환경에서의 등록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전에 등록한 계정이 없으시다면, 계정을 새로 등록하셔야 합니다. 이때 입력하는 이메일은 실제로 사용하는 이메일을 입력하셔야 본인 확인이 가능하므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로 발송된 확인 코드를 입력하시고, 계정 신규 생성하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신규 생성이 완료되면 로그인 화면으로 돌아가서 로그인해 주세요! 이제 본인 정보를 등록해야 합니다. 여권 등록과 세관 신고 항목을 작성하는 곳이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부터 집중하셔야 합니다. 우리는 한국에서 발행된 여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없음을 선택해 주시고, 두 번째 항목도 일본에서 거주하는 사람이 아니므로 없음을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세 번째 항목은 면세 QR 코드를 이용하실 분에 한해서 있음을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없음을 선택하셔도 쇼핑 중 면세 혜택을 보는 것엔 문제가 없어요! 카메라로 판독 기능이 있어서 모바일에서 작성을 추천해 드렸던 건데, 직접 입력도 가능합니다. 여권 정보와 여권상 성/이름이 틀리지 않도록 여러 번 체크하셔야 합니다. 이후 기본 정보에서 직업과 나라명, 거주 주소를 입력해 주시면 비짓 재팬 웹 기본 정보 입력은 끝입니다! 2. 입국/귀국 예정 등록 이제, 여행 일정에 맞춰 입국/귀국 일정을 입력해야 하는데요! 나중에 쉬운 구분을 위해서 여행 명을 입력하고, 일본에 도착하는 날을 선택해 주세요. 힝공사 명에 어떻게 입력해야 하나 헷갈리실 텐데, 예매하신 탑승권에 쓰여있는 편명을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제가 다녀왔던 시즈오카 여행은 7C 1601 편이었는데, 앞에 있는 7C는 제주항공의 항공사 명으로, 대한항공이라면 KE, 진에어라면 LJ 등 편명의 앞부분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편명(숫자만) 부분에는 뒤에 있는 숫자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출발지에는 한국에서 탑승하는 공항을 입력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얼마 전 다녀온 여행은 인천공항 1터미널이었기에, 인천을 선택하였습니다. 이제 다음으로 넘어가 볼까요? 3. 일본 내 연락처(체류지) 작성 이제 예약해 놓은 숙소의 정보를 기재하셔야 합니다. 일본은 도도부현, 시구정촌제를 사용하므로, 이 양식에 맞춘 주소를 입력해 주어야 하는데, 전혀 어렵지 않아요! 예약해 둔 숙소의 우편번호에서 하이픈을 생략하고 입력하면, 도도부현과 시구정촌이 채워지기 때문이죠. 제가 숙박했던 호텔로 예를 들어보았는데요! 해당 숙소는 구글맵 기준으로 "11-1 Shichikencho, Aoi Ward, Shizuoka, 420-0035 일본" 되어 있는 곳입니다. 여기서 420-0035를 하이픈 제외하고 입력하니 Shichikencho까지 입력이 되었는데요! 이제 11-1만 이후의 주소 부분에 추가로 써주시면 됩니다. 체류지/호텔명에는 예약하신 숙소의 호텔명을 써주시면 됩니다. 호텔이 아니라 에어비앤비로 예약하셨을 때는, 에어비앤비로 기재해 주시면 됩니다. 이어지는 일본 내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란에는 예약하신 숙소의 전화번호를 기재하시면 됩니다. 위에 입력하신 내용과 전화번호가 틀릴 경우, 입국심사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4. 입국 심사 및 세관 신고 이제 이어지는 입국 심사 및 세관 신고에서는, 기존 입국 심사와 동일하게, 본인에게 해당하는 내용이 있는지 잘 체크하고 넘어가시면 되겠습니다. 이 세관 신고까지 마치게 된다면, 비짓 재팬 웹 메인 페이지에 이번 입국 예정이 표시되는데, 그 안에 있는 QR코드 표시 버튼을 통하여 QR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비짓 재팬 웹, 주의할 점은? • 아무래도 입국 심사를 하는 것이니만큼, 정확한 본인 정보와 여행 일정을 입력해야 합니다. 또한, 출발 당일 작성하지 말고, 최소한 2~3일 전에는 등록을 마치는 게 좋습니다. 공항이나 카페에서의 공공 네트워크 이용 시 보안 문제, 서버 이슈로 인한 미등록, 오기입등의 문제를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착륙 이후에는 인터넷이 잘 안 터질 수 있으니, 출발 전, 미리 QR코드를 캡처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면세 쇼핑 시에도 사용되는 만큼, 그때마다 비짓 재팬 웹에 접속해서 로그인하고 QR을 표시하는 것보단, 갤러리에 저장해두는 것이 여러모로 편리하거든요! 이렇게, 비짓 재팬 웹에 대해서 등록 방법과 주의 사항을 설명해 드렸습니다. 다가오는 여행, 편리하고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도코코코가 기원하겠습니다!
2026.01.25